1부터 시작해서 가까스로 98을 지나고,

99를 거쳐 드디어 다 다르게 되는 100.

100이라는 것은 하루 낮과 밤, 지구 1년 사시의

생장영장을 상징하는 수이며, 천지의 모든 이치를 상징하는 수이다.

수로서 낱낱이 셈하는 100 그보다 더한 의미를 갖고 있으며

수이상의 것으로 하나의 상징성을 갖는다.

100A는 시간과 장소를 초월하는 ‘순수성’_천지의 모든 이치,

100을 대하는 우리의 미학적 의견과 태도Attitude,

그리고 그것과의 소통을 통한 정리Arrange와 해답Answer

통한 인문학적 기록을 남기고자 한다.